딸 추사랑 애교 먹방, 추성훈 어쩔 줄 몰라…부인 ‘질투’

입력 2013-11-04 10: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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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 사진출처 | KBS 2TV

‘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깜찍한 먹방에 ‘딸 바보’가 됐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행복한 아침 식사를 했다.

아빠가 건네는 귤을 먹은 추사랑은 신맛 때문에 표정을 찡긋거렸고, 이 모습이 귀여운지 추성훈은 웃음을 터뜨렸다.

포도에 손을 내미는 추사랑에게는 한국어로 ‘포도‘와 ‘주세요’를 가르쳤다. 추사랑은 곧바로 따라했고 아빠에게 포도 한 알을 얻어냈다. 추사랑은 큰 포도알을 입안 가득 머금은 채 기뻐했다.

이 모습을 본 추성훈의 부인 야노시호는 “난 이제 가도 되느냐”고 은근히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추성훈은 추사랑에게만 집중한 채 “내가 할께 당신은 가 봐”라고 말해 부인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타블로와 그의 딸 이하루 양이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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