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멤버 7인 관상, 하하는 쥐, 정형돈은 돼지? ‘재미있네’

입력 2013-11-10 09: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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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멤버 7인 관상’

‘무한도전’ 멤버 7인의 관상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관상 전문가가 멤버들의 관상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관상전문가는 정형돈에게 ‘돼지상’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박명수는 ‘욕심과다상’, 유재석은 ‘우두머리상’, 하하는 ‘쥐상’, 정준하는 ‘곰상’, 길은 ‘호색상’, 노홍철은 ‘사이비교주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관상가는 멤버들이 조선시대에 살았다면 가졌을 계급으로 정형돈은 왕, 박명수는 명예욕이 있는 상인, 유재석은 양반, 하하는 망나니, 정준하는 무역상, 길은 천민 혹은 기생, 노홍철은 광대라고 설명해 웃음을 선사했다.

‘무도 멤버 7인 관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도 멤버 7인 관상,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무도 멤버 7인 관상, 신기하다”, “무도 멤버 7인 관상, 너무 유명한 인물들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무도 멤버 7인 관상’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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