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윤아 열애, 신데렐라도 아니고 ‘새벽 1시를…’

입력 2014-01-01 19: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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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열애’

이승기 윤아 열애, 신데렐라도 아니고 ‘새벽 1시를…’

가수 이승기와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4개월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지난 9월부터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집은 불과 500m 떨어져 있고, 주로 자동차로 데이트를 즐긴다고. 또 새벽 1시를 넘기지 않다고 전해졌다.

이에 대해, 윤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이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어린 나이인 만큼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선남선녀가 만났다”, “이승기 윤아 열애…강심장에서 느낌을 주더니”, “이승기 윤아 열애… 느낌 아니까”, “가수 겸 배우…역시 느낌 아니까!”, “이승기 윤아 열애… 예쁜 커플”, “동국대 커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 출연 중이다. 이승기는 방영 중인 tvN ‘꽃보다 누나’의 촬영을 끝내고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승기 윤아 열애’ 동아닷커DB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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