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쿠키 만드는 남자들 ‘EXO-K’

입력 2014-01-09 17: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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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EXO-K(수호, 찬열,세훈, 백현, 디오, 카이)와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할 쿠키를 만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RCY 홍보대사 EXO-K는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과 인도주의 운동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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