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여비서' 파비아나 레이스, 노출화보 찍은 이유가…헉!

입력 2014-01-22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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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대통령의 여비서 파비아나 레이스

'파비아나 레이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의 여비서가 섹시 화보를 찍어 화제다.

지난 2002년부터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면서 모델, 배우, 댄서 등으로 활동 중안 파비아나 레이스는 최근 잡지 노티시아스(Noticias)에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했다.

레이스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루과이에서는 예술만으로 먹고 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레이스는 이미 2011년 누드 달력을 찍은 후 달력 200개를 대통령실로 가져와 직원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한편 무히카 대통령은 2010년 대통령에 취임할 당시 재산이 중고 자동차 1대밖에 없다며 1800달러(약 192만 원)를 신고했다.

무히카는 평소 넥타이도 매지 않으며, 월급 1만2천달러(약 1천280만 원) 중 90%는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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