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도희 통화, 응사앓이 어게인 ‘핑크빛 분위기 물씬’

입력 2014-01-27 10:40:24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김성균 도희 통화

김성균 도희 통화, 응사앓이 어게인 ‘핑크빛 분위기 물씬’

배우 김성균과 타이니지 도희의 통화가 이슈로 떠올랐다.

2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는 도희가 김성균과 전화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희와 김성균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4’에서 각각 조윤진과 삼천포를 맡아 연인 사이를 연기한 바 있다.

전화 연결에 성공하자 도희가 “오빠”라고 불렀다. 김성균이 “누구?”라고 묻자 도희가 “윤진이”라고 대답했다. 김성균은 “어, 윤진이가”라고 다정스러운 말투로 말했다.

김성균은 “도희와 호흡을 맞췄는데 어땠냐”는 질문에 “청춘드라마를 하고 싶었는데 예쁜 도희를 만나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해라”고 사투리로 덕담했다. 이에 도희가 “부족했는데 항상 챙겨주고 도와줘서 고맙고 2014년도 대박 나서 톱스타 되자잉”이라고 말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성균 도희 통화, 핑크빛 분위기” “김성균 도희 통화, 응사앓이 어게인” “김성균 도희 통화, 보기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김성균 도희 통화’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