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돌’ 나르샤 “아무 생각없이 바라만 봤는데 19금 판정 받아”

입력 2014-02-04 16: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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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돌’ 나르샤 “아무 생각없이 바라만 봤는데 19금 판정 받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눈빛만으로 성인돌을 인증했다.

나르샤는 최근 진행된 Mnet ‘비틀즈코드 3D’ 녹화에서 “19금 콘셉트 중 버거웠던 부분이 있었냐”는 질문에 “그런 것보다 오히려 아무 생각 없이 했는데 19금 판정을 받았던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나르샤는 “‘맘마미아’ 뮤직비디오 중 운전하는 장면에서 내 눈빛이 너무 야하다고 했다”며 해당 장면을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에 출연진들은 한결같이 “야하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는 나르샤를 비롯해 레인보우 블랙과 빅스가 출연했다. 냐르샤의 웃지 못할 성인돌 인증담은 4일 밤 11시 방송되는 ‘비틀즈코드 3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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