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섹스비디오 유출 파문… 발칵

입력 2014-01-11 14: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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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 리얼리티쇼인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BB)에 출연해 과도한 노출과 성적인 농담을 일삼아 구설에 올랐던 재스민 왈츠가 섹스 비디오 유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의 데일리메일, 더 선 등 따르면, 50여 분 분량의 동영상은 재스민 왈츠와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수차례 성적 행위를 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재스민 왈츠는 “일반인들이 내가 발렌타인데이에 내 남자친구와만 공유했던 것을 봤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재스민 왈츠의 몸값이 방송을 통해 올라가면서 이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재스민 왈츠는 첫 방송부터 과도한 노출과 언행으로 도마에 올랐다. 이 때문에 해당 방송사의 고위 관계자들은 문제의 장면을 삭제하라고 지시하기도 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웨이트리스 출신인 재스민 왈츠는 지난 2000년 마리화나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다. 또 수많은 유명인사와 염문설을 뿌려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린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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