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리빙빙 노출대결, 누가 누가 더 파격적일까

입력 2014-03-12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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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리빙빙'

모델 출신 배우 이솜과 '트랜스 포머4'에 출연하게 된 중국 여배우 리빙빙의 몸매대결이 화제다.

이솜은 11일 SNS를 통해 전파된 '정우성 목격담' 속 주인공으로, 그는 영화 '마담 뺑덕'에서 정우성의 불륜녀로 열연할 예정이다.

또한 리빙빙은 할리우드 영화 '트랜스 포머4'에서 트랜스 포머들을 생산하는 회사의 CEO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런 가운데 한 온라인상에는 이솜과 리빙빙의 노출의상에 화제가 됐다. 이솜은 패션 매거진과 촬영한 화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요염한 포즈를 선보였다.

또한 리빙빙은 중국의 한 시상식에서 가슴 부분을 강조한 파격 드레스를 입은 사실에 국내에 알려져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이날 이솜과 리빙빙의 대결에 "이솜 리빙빙, 그래도 모델이 낫지" "이솜 리빙빙, 지금 중국 최고 여배우 무시하나" "이솜 리빙빙, 화보하고 자기가 직접 입은 파격 드레스는 차원이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마리끌레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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