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글래머’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몸매를 뽐냈다.

코트니 스터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그가 직접 공개한 사진은 거울을 통해 자신을 찍은 사진으로,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개미허리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완벽한 볼륨과 잘록한 허리가 대비를 이룬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2011년 17세 때 35세 연상인 더그 허치슨과 결혼했던 스터든은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