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해병대 입대, “다른 장병들에 피해 주고 싶지 않아”

입력 2014-04-28 1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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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윤시윤 해병대 입대’

배우 윤시윤(27)이 해병대에 조용히 입대했다.

28일 윤시윤 소속사 택시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시윤이 오늘 오후 포항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했다”고 전했다.

이어 “본인의 뜻에 따라 조용히 입대했다”면서 “윤시윤은 남자라면 당연히 군대에 갔다 와야 하는 것이라 생각했고, 다른 장병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어 하지 않았다”고 알렸다.

윤시윤은 이날 세월호 침몰 사고 분위기를 고려해 입대 소식을 팬들에게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시윤 해병대 입대, 멋지다”, “윤시윤 해병대 입대, 사나이네”, “윤시윤 해병대 입대, 몸 건강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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