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영, 가뿐하게 2루 도루 성공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3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1루 주자 LG 이진영이 2루로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엄마의 마음으로’ 손연재, ‘부가부’와 함께 ‘생명의집’에 육아용품 기부
원태인 “정용화와 연락…대구에선 정용화로 알아봐” 외모 부심 폭발(전현무계획)
임영웅, 대전서 영웅시대와 2026 출발…서울·부산 콘서트까지
방탄소년단 뷔 생일, 이 정도면 국가 행사급
160kg 최홍만vs46kg 멸치남 이희태, 극과 극 비주얼 쇼크 (키링남)
방탄소년단 뷔 이름이 왜 베르사유에?
영파씨, 1월 27일 컴백 확정 → ‘李大奔Benzo와 깜짝 컬래버’
방탄소년단 진 청순 셀카, 녹음실 설렘 주의보
지예은, 활동중단 뒤 갑상선 수술까지 받았다…“현재 회복 중”
KCM, 셋째 아들 득남…‘슈돌’ 합류로 가족 일상 공개
‘이별 후 쓸쓸한 감성’ 허각, 11일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 발매
고윤정, ‘무빙 아빠’ 류승룡 커피차에 감동…“아부지 사랑해요”
韓영화계 정반대…2026년 할리우드 ‘황금 라인업’, 완전한 귀환 선포
있지 채령, 허리 라인 이렇게 예뻤어? 크롭룩으로 시선 강탈 [DA★]
배성재 “오늘 다 죽었다”…육상 국가대표와 맞대결(뛰어야 산다)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
‘창고’마저 비었다… 2026년도 불안한 韓영화, ‘휴민트’·‘호프’ 구원투수 될까
박희순, 사제복→법복으로 ‘섹시중년’ 폼 되찾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