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블룸과 스캔들’ 셀레나 고메즈, 노출 수위 민폐수준 ‘화들짝’

입력 2014-04-28 1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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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 셀레나 고메즈’

‘올랜도 블룸과 스캔들’ 셀레나 고메즈, 노출 수위 민폐수준 ‘화들짝’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과 염문설에 휩싸인 셀레나 고메즈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달라스의 ‘징글 벨’ 행사에 참석한 셀레나 고메즈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셀레나 고메즈는 가슴부분이 한껏 파인 네이비 톤의 점프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점프수트의 절개라인을 통해 셀레나 고메즈의 아찔한 볼륨 몸매가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또 기존의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에서 벗어나 섹시하고 파격적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국의 쇼비즈스파이는 최근 올랜도 블룸과 셀레나 고메즈의 염문설을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관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올랜도 블룸 셀레나 고메즈’ 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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