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드레스 사이로 속옷 노출 굴욕 포착 ‘민망해’

입력 2014-05-08 2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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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이 노출 굴욕을 당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5일(현지시각) 뉴욕의 거리에서 카다시안을 포착했다. 이날 카다시안은 앞부분이 트인 블루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그는 연인인 가수 카니예 웨스트를 향해 성큼성큼 걸었고 이때 그의 드레스가 펄럭였다. 카다시안은 트임 사이로 속옷이 적나라하게 노출됐음에도 불구, 당당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는 공식 일정인 ‘2014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Costume Institute Gala, MET Gala)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멧갈라(멧볼)는 미국의 패션계와 예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행사로 꼽힌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2010년 영국 ‘더 선’이 실시한 ‘세계 최고 엉덩이녀’ 온라인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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