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법칙’ 백진희 “뉴욕 사람들 찬물로만 씻는 줄 알았다”

입력 2014-06-03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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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가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예능 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의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도시의 법칙’ 백진희 “뉴욕 사람들 찬물로만 씻는 줄 알았다”

배우 백진희가 힘든 뉴욕 생활기를 언급했다.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제작발표회.

이날 행사에는 김성수, 정경호, 이천희, 백진희, 문(로열 파이럿츠), 에일리, 존박과 백정렬 CP, 이지원 PD 등이 참석했다.

백진희는 "뉴욕에서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 '기황후' 떄도 추위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번도 추위 때문에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추운 것도 추운 거지만 찬물로 씻는 게 정말 곤욕스러웠다. 뉴욕 사람들은 찬물로만 씻는 줄 알았다. 침대와 배게의 절실함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도시의 법칙'은 낯선 대도시에 무일푼으로 떨어진 스타들의 생존기를 그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첫 촬영지는 뉴욕으로, 스타들이 그곳에서 겪은 한 달간의 도시생활이 고스란히 담긴다. 11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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