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호텔&리조트 대표팀 승리 기원 이벤트

입력 2014-06-09 1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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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63씨월드, 아쿠아플라넷(여수 제주), 판교 아이큐아리움 등에서 대한민국 축구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연다.

63씨월드에서는 13일부터 7월13일까지 한 달간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아쿠아리스트 2명이 드리블, 헤딩 등 화려한 축구기술을 물고기들이 가득한 대형수조 속에서 보여주는 ‘2014 SOCCER in 63씨월드’를 진행한다. 또 한국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서는 인기가 높은 벨루가가 13일부터 대한민국 축구경기 종료시까지 관람객들에게 축구공 모양의 비치볼을 직접 던져주는 ‘태극전사 벨루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는데 16강 진출 시 30%, 8강 진출 시 40%, 4강 진출 시 50%, 결승에 진출할 경우 60%를 할인하고 우승시에는 무료 개방한다. 13일부터 7월14일까지 붉은색 응원용 티셔츠를 입으면 본인에 한 해 입장료 50%를 할인한다.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대한민국 첫 경기 전날인 17일 오후 12시20분과 4시20분, 하루 두차례 ‘제주의 바다’ 수조에서 수중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13일에서 15일까지 오후 12시~오후 4시 대한민국 축구팀 응원엽서 적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부터 대한민국 경기가 종료 되는 시점까지 응원 문구를 들고 찍은 사진을 제시하는 고객과 동반 3인에게는 30%의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이밖에 디지털 아쿠아리움인 판교 아이큐아리움에서는 17일까지 첫 골을 넣는 한국팀 선수를 맞힌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무료이용권, 판교 메리어트 호텔 이용권 및 뷔페 식사권을 제공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kobau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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