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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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박지성(은퇴)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팀동료였던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멕시코)가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카메룬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됐다.

이날 경기 선발 출전에서 제외됐던 에르난데스는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29분 선제골을 넣은 오리베 페랄타 대신 그라운드에 나섰다.

한편 박지성이 경기전 에르난데스의 활약을 예상, 눈길을 끌었다.

SBS의 월드컵 중계 해설에 참여한 박지성은 14일 오전 1시(한국시간)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멕시코와 카메룬의 경기를 앞두고 “에르난데스가 한 골은 기록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성은 에르난데스에 대해 “어디에서나 항상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라며 “90분 중 한 골을 넣을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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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