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블루제이스 호세 바티스타.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별 중의 별’이 총출동하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아메리칸리그 투표 중간 집계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호세 바티스타(34·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주 연속 전체 득표 1위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다음달 미네소타 트윈스의 타겟 필드에서 열리는 2014 올스타전 아메리칸리그 네 번째 중간집계 현황을 17일(이하 한국시각)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전체 득표 1위는 290여만 표를 얻은 바티스타. 지난주 1위로 올라선 바티스타는 2주 연속 1위를 질주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어 외야수 부문 2위인 마이크 트라웃(23·LA 에인절스)과 1루수 부문 1위 미겔 카브레라(31·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바티스타의 뒤를 쫓고 있다.
각 포지션 별 1위를 살펴보면 포수에는 148만 여 표를 얻은 맷 위터스(29·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올랐고, 1루수에는 카브레라가 자리했다.
또한 2루수에는 151만 여 표를 얻은 로빈슨 카노(32·시애틀 매리너스), 3루수에는 195만 여 표를 얻은 조쉬 도날드슨(29·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이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은퇴를 발표한 데릭 지터(40·뉴욕 양키스)는 181만 여 표를 얻어 유격수 부문 1위에 올랐고, 외야수에는 바티스타, 트라웃과 함께 멜키 카브레라(30·토론토 블루제이스)가 145만 여 표를 얻어 3위에 자리했다.
마지막으로 지명 타자 부문에서는 홈런왕에 도전장을 내민 넬슨 크루즈(34·볼티모어 오리올스)가 179만 여 표를 얻어 데이빗 오티즈(39·보스턴 레드삭스)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는 59만 여 표를 얻는데 그쳐 외야수 부문 11위에 머물렀다.
한편, 올스타 투표는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서 로그인 후 가능하며 마감 시한은 다음달 4일까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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