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 실시

입력 2014-07-21 1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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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 실시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지난 20일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열린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영암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관련 교육 및 경기장 현장 체험 등 ‘교육기부’ 활동을 실시했다. 금호타이어는 자사의 모터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활용해 2012년부터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영암, 태백 등 레이싱 경기가 열리는 지역에서 총 4번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금호타이어가 타이틀 스폰서이자 공식타이어로 나서고 있는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국내 아마추어대회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을 받은 대회이다. 4전 경기는 8월 17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 @sereno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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