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장근석, 미모의 30대 연상女와 열애”…소속사 “황당, 대응할 가치 없어”

입력 2014-08-07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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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프린스’ 장근석(26)의 열애설이 바다 건너 일본에서 전해졌다. 하지만 소속사는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일본 매거진 ‘여성 세븐’은 21일 발간되는 28호를 통해 장근석이 8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이 잡지는 국내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장근석이 최근 온라인 쇼핑몰 사장 A(34) 씨와 열애 중”이라며 “한국인 A 씨는 늘씬한 몸매와 상당한 미모를 지녔으며 부모가 재력가”라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은 2012년 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지난 4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 잡지는 최근 장근석의 트위터 계정에 연인의 쇼핑몰에서 구입한 것으로 보이는 의류를 입은 사진이 올라왔다는 내용도 함께 전했다.

한 관계자의 “두 사람은 결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내용까지 담고 있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갑작스런 열애설에 장근석의 소속사는 “대응할 가치가 없다”며 “오보일 뿐”이라고 말했다.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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