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침대 위 숨막히는 볼륨감… “눈빛이 야릇하네!”

입력 2014-08-08 0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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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케이트 업튼 트위터

케이트 업튼, 침대 위 숨막히는 볼륨감… “눈빛이 야릇하네!”

세계적인 탑모델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침대 위에서 야릇한 장면을 연출했다.

지난 6월 케이트 업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침대 위에 누워있는 사진을 올렸다.

케이트 업튼은 야릇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케이트 업튼은 반나체로 숨막히는 볼륨감을 자랑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2년생인 케이트 업튼은 미국 출신으로 메이저리거 저스틴 벌랜더의 연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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