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사내 임직원 대상 요가 특강

입력 2014-09-28 1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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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LCC(저비용항공사) 진에어는 26일 서울 등촌동 본사에서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요가 강연을 진행했다. 진에어의 사내 캠페인 ‘딜라이트 데이(Delight Day)’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슈퍼 모델 및 미스코리아 출신의 요가 강사 송다은을 초청해 ‘스트레스 해소와 팀 소통을 위한 힐링 방법’등을 주제로 요가 강연과 실습을 진행했다.

2013년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딜라이트 데이’는 임직원간의 활발한 소통과 스마트한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사내 캠페인이다. 진에어는 10월에도 사회 저명 인사 초청 특별 강연을 실시하는 등 임직원 간의 소통을 높이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사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kobau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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