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유도 금메달 정경미 최광현 선수 인사

입력 2014-10-02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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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리조트는 1일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하이원 스포츠단 유도소속 선수 정경미(29), 최광현(28)과 임직원이 함께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두 선수는 이날 각 부서를 돌며 직원들과 지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경미는 9월22일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급 결승에서 북한의 설경을 지도승으로 꺾고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최광현(-66kg급)도 23일 유도 남자 단체전에 참가해 생애 처음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아시안게임에 이어 10월 말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훈련에 들어간다.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kobau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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