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리 5형제’ 윤상현 “한 가정의 가장 된다..계속 일하게 해달라” 폭소

입력 2014-11-27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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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리 5형제’ 윤상현 “한 가정의 가장 된다..영화 찍게 해달라” 폭소

배우 윤상현이 한 가정의 가장이 된다며 영화를 계속 찍게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현은 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덕수리 5형제’(감독 전형준·제작 (주)기억속의 매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계속 영화를 찍고 싶다”라고 말했다.

‘덕수리 5형제’에서 바른 생활 장남 ‘수교’역을 맡은 윤상현은 “내년에도 영화를 찍고 싶다.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되기 때문에 계속 영화를 찍어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현은 최근 가수 메이비와 공개 연인임을 밝혔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7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최근 상견례를 끝마쳤으며,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영화 ‘덕수리 5형제’는 만났다 하면 물고 뜯고 싸우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5형제가 갑자기 사라진 부모님을 찾기 위해 합동수사작전을 펼치는 이야기. 전형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윤상현 송새벽 이아이 황찬성 김지민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 12월 4일 개봉.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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