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중국 유명리조트와 셰프 교환 프로그램

입력 2015-01-06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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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 리조트가 중국 하이난 미션힐스 하이커우 리조트와 ‘셰프 익스체인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월15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미션힐스 하이커우 리조트 대표 셰프 3명과 대명리조트의 대표 셰프 3명이 상대 리조트를 방문해 자국 전통요리의 맛을 전수한다. 미션힐스 하이커우는 세계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유명 리조트로 톱클래스의 온천, 스파 및 부대시설을 가진 리조트다.

‘셰프 익스체인지’ 프로젝트는 한류 열풍을 통해 문화 강국으로 우뚝 선 대한민국의 진정한 맛과 멋을 세계에 알리는 외교행사의 의미도 가지고 있다.

비발디파크 쉐누 부페에서는 ‘셰프 익스체인지’ 프로젝트를 기념해 중국과 남아시아 현지 셰프의 자국 전통요리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행사를 함께 실시한다. 중국과 남아시아 푸드 섹션 코너를 별도 추가 세팅해 현지 셰프들이 직접 매일 다른 12가지의 다양한 전통요리를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3-439-7437)로 문의하면 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kobau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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