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신화, 아이돌 조상다운 카리스마 ‘폭발’

입력 2015-03-01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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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신화, 아이돌 조상다운 카리스마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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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신화가 더욱 강렬해진 카리스마로 돌아왔다.

신화는 2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12집 앨범 타이틀곡 '표적'으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신화는 레드와 블랙 컬러, 레오파드 패턴이 돋보이는 무대 의상을 입고 거친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특히 신화는 오랜 시간 쌓아온 무대 경험과 탄탄한 팀워크를 고스란히 담아낸 무대로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끌어냈다.

신화의 타이틀곡 '표적'은 강한 비트의 일렉트로닉 셔플 댄스곡으로 사로잡고 싶은 여자를 표적이란 단어에 은유적으로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신화, 포미닛, 니엘, 엠버, 빅스,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써니힐, 마이네임, 더 넛츠, 여자친구, 소나무, 소야X케이케이, 러버소울, 에이코어, 베리굿, 태이, 키스, 안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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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음악중심 신화.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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