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경칩, 낮부터 추위 풀려 포근할 듯… 본격적인 봄 기운 오나

입력 2015-03-06 0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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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세시풍속사전’ 캡처

‘오늘 경칩’

오늘(6일)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다.

6일 전국은 대체적으로 맑고 낮부터는 추위가 풀려 포근할 예정이다.

다만 경상남북도 동해안과 전라남북도는 가끔 구름이 맑고 제주도는 흐리겠다. 제주도는 오후까지, 경상남북도 동해안은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7~12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한편 동해안과 중부 일부, 전라남도 일부지역, 경북 서부 내륙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전국적으로 건조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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