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이면 뱃살이 쏙~’ 효과 입증된 바디관리 패치 출시

입력 2015-03-25 1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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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지나고 봄이 완연해지면서 밝은 색상의 옷차림을 준비하거나 두께가 얇은 옷을 꺼내입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동시에 그동안 외투속에 감춰왔던 숨겨둔 살들 때문에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뱃살을 보면 한숨부터 나오는 이가 적지 않다. 하루 종일 배에 힘을 주고 다니거나 조금만 힘을 빼면 올챙이 모양으로 바뀌면서 난감한 경우를 한두 번쯤 겪은 경험이 있다.

뱃살에 대한 고민은 큰 스트레스다. 잦은 음주와 운동부족으로 수년 또는 수십년간 지방층이 퇴적되어 쌓인 훈장(?)이다. 문제는 어지간한 노력으로는 쉽게 뺄 수 없다는 것.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을 해서 지방을 태워야 하는데 최근에는 운동을 하지 않아도 효과를 볼 수 있는 붙이는 패치가 등장했다. 특히 20~30대 여성과 40~50대 남성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유는 사용의 편리함과 효과 때문이다.

원더패치를 지방이 꽉 찬 뱃살에 붙이면 ‘소포리코사이드’라는 특허물질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어 셀룰라이트가 감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서 ‘소포리코사이드’는 비만을 유발시키는 PRAR 및 혈중 Leptin 수치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단, 패치는 최소 8시간을 붙이고 있어야 하며 총 15회를 사용해야 그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미국 FDA 피부자극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했고 국내 특허청에 체중감소 또는 체지방 감소로 등록됐다.

또한, 세명대학교 한방바이오산업 임상지원센터에서 20명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한 결과 일시적 셀룰라이트감소 및 붓기완화의 효과를 입증받았다.

사용방법은 1일 부착 1일 휴식을 취하며, 잠자리에 들기 전에 부착해야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인체공학적인 패치 디자인으로 밀착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붙인 후 샤워나 목욕도 가능하다.

마이미 원더패치는 남녀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상체용, 하체용, 복부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활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대표 박충식)에서 온라인 최저가 1만 9500원에 판매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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