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할배 이서진-최지우사진= tvn ‘꽃보다할배’ 캡처

꽃보다할배 이서진-최지우
사진= tvn ‘꽃보다할배’ 캡처


‘꽃보다 할배’ 이서진-최지우, 알콩달콩 그리스 여행기 ‘케미 폭발’

‘꽃보다 할배’의 이서진(44)과 최지우(40)의 모습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에서는 이서진·최지우·H4(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의 그리스 여행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더운 날씨에 힘들어 하던 중 양산 상인을 발견했다.

양산 상인이 가격을 너무 비싸게 부르자 최지우는 포기하고 돌아섰지만 상인은 다급하게 최지우를 불러 양산을 팔려고 했다. 최지우는 흥정 끝에 싸게 구입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H4 할배들은 최지우에게 우산이 예쁘다고 칭찬했지만, 이서진은 “식탁보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두바이 오전 관광을 마치고 온 이서진과 최지우는 그리스 아테네에 입성하기 전 미리 호텔 예약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서진은 “여기가 제일 싸다. 여기로 해야 한다”며 가격이 저렴한 호텔을 주장한 반면 최지우는 “시가지에서 거리가 어떻게 되냐”고 위치와 거리, 시설을 중요시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두 분 부부싸움 하셨다는 소문이 있더라”며 “이 형이 실수 할 수도 있는 거다”며 최지우의 편을 들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