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작 '고녀석 맛나겠다2' 선정

입력 2015-04-29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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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강민하(왼쪽)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회 순천만 세계동물영화제 개막 기자회견에서 상영작 소개를 하고 있다.

오는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전남 순천만 정원 등에서 열리는 순천만 세계동물영화제는 자연과 동물,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필름 페스티벌로 동물 소재 영화 24개국 50여편(예정)이 상영된다.

이날,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올해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정원 콘서트, 국내외 600마리의 반려동물이 참가하는 세계 도그쇼, 반려동물과 가족이 함께 하는 운동회 등 행사가 마련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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