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데이트 현장 포착…애정전선 이상 ‘無’

입력 2015-05-14 23: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박한별 정은우. 사진 = 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화면 캡처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데이트 현장 포착…애정전선 이상 ‘無’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이 포착됐다.

12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박한별은 지난달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 함께 제주도를 찾아 스킨스쿠버 강습에 나섰다. ‘정글의 법칙’ 촬영이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된다는 사실에 미리 준비를 시작한 것.

정은우는 앞서 예정된 스케줄이 있어 함께하지 못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갑자기 일정이 취소되며 박한별을 위해 제주도를 방문했다.

특히 정은우는 박한별과 인연을 맺게 해 준 ‘잘 키운 딸 하나’에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고 전했다. 정은우는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 정은우는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하는 등 공식 커플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한 편, 박한별 정은우는 지난해 12월 24일 언론 보도 후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당시 박한별의 소속사는 “박한별에게 확인한 결과, 정은우와 작품을 통해 알게 돼 동료 이상의 감정으로 발전해 개인적인 만남을 가져온 것으로 밝혀졌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사진=박한별 정은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