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은 “이준기의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가 호텔의 이미지와 잘 맞았고, 항상 밝고 겸손한 모습을 지닌 모습이 인상 깊어 리츠칼튼 서울의 홍보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준기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다양한 팬을 확보하고 있어 앞으로 리츠칼튼 서울의 해외 마케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준기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 남자주인공 김성열 역에 캐스팅 돼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