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일본 이어 대만서 팬미팅… 홍콩, 상해 등 아시아투어 진행

입력 2015-07-17 1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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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재림이 일본에 이어 대만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

SM C&C는 송재림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대만을 방문해 대만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4’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송재림이 대만을 방문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현지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송재림은 대만을 방문해 <Song Jae Lim 1st Asia Tour : Together> 이라는 타이틀 아래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관계자는 “현재 송재림은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핫한 인기스타 중 한명으로 팬들뿐만 아니라 현지 방송과 다수 언론매체의 관심이 상당하다. 짧은 일정이지만 팬들과 함께 좀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일 일본에서 아시아투어의 첫 포문을 성공적으로 장식한 송재림은 대만에 이어 상해 홍콩까지 팬미팅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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