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장소 앞, 수 많은 팬 운집 ‘역시 욘사마’

입력 2015-07-27 18:1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이 열리는 27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 앞에 수 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같은 소속사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열애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이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가족, 지인들만 초대하는 조촐한 비공개 결혼식이 될 예정이며 결혼식 전 이뤄지는 기자회견 역시 없다. 축가는 가수 박진영과 더원, 신용재가 맡았고 신혼여행은 오는 28일 국내 리조트로 떠날 예정이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결혼

사진 |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