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혜리 “민낯 촬영? 내 모습 그대로 표현돼 좋다”

입력 2015-11-06 18:0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응답하라 1988’ 혜리 “민낯 촬영? 내 모습 그대로 표현돼 좋다”

‘응답하라 1988’혜리가 민낯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는 tvN 새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진들의 인터뷰 장면이 생방송으로 전했다.

이날 혜리는 ‘응답하라 1988’ 스틸컷을 보며 “지금의 모습과 많이 다르다”며 “저 사진엔 내 민낯이 담겨있다”고 했다.

이에 걸그룹으로서 민낯 촬영에 대해 부담감 없었냐는 물음에 혜리는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내 모습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어 좋다”고 털털한 면모를 보여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날 출연자들은 시청률 공약으로 “시청률 8%가 넘으면 미녀 4총사가 남고에 출동해서 맛있는 것을 사드리겠다”, “10%가 넘으면 미남 6총사가 여고로 출동해 추억의 뽑기를 만들어 주겠다”, “18%가 넘으면 극중 88년도 의상을 입고 사인회를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1988년)서울 쌍문동의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가족극으로 6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된다.

동아닷컴 박선민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V앱 ‘tvN 응답하라 1988 스페셜 라이브’ 화면 캡처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