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희은이 미니콘서트를 연 소감을 밝혔다.

가수 양희은은 1일 오후 8시 네이버 브이앱 ‘미니 콘서트’를 생중계로 진행했다.

양희은은 “오늘 싸이가 컴백한 날이라고 들었다. 그럼에도 이렇게 이 자리를 찾아준 팬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 공포증이 있다. 카메라 앞에 많이 서 보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현장에는 MC로 성시경이 등장했다. 성시경은 “선배님이 초청해 주셔서 정말 의외였다.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희은의 미니콘서트에는 후배 가수 성시경이 MC로 참여했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사진│네이버 V앱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