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타투’(감덕 이서/제작 다세포클럽)가 타투매니아 구찌 역으로 등장한 배우 서영의 아찔하고 섹시한 ‘드래곤 타투’를 공개했다.
서영은 기존 영화 속에서 어떤 여배우도 하지 않았던 전신 타투를 3-4시간에 걸친 노력 끝에 완성, 이 하나의 신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기자간담회 당시에도 전한 바 있다.
‘타투’는 말 못할 상처로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수나(윤주희)가 자신을 가해한 범인 지순(송일국)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면서 시작되는 질긴 악연을 그린 영화. 제목에 걸맞게 영화 속에는 다양한 ‘타투’가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타투매니아 구찌(서영)의 쇄골부터 발목까지 전신을 휘감는 '드래곤 타투'는 단연 최고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극중 구찌는 수나에게 타투를 받고 돈 되는 거물들이 그녀를 찾아오기 시작하자 수나의 타투를 '행운을 부르는 타투'라 부르며 그녀의 단골고객이 된다. 자신의 인생에 방점을 찍을 마지막 화려한 피날레를 위해 수나의 타투샵을 찾은 그녀는 우연히 지순(송일국 분)과 마주치게 되고 그를 유혹하게 된다.
특히 타투샵의 커튼 너머로 구찌와 지순이 시선을 주고 받는 장면은 연출한 이서 감독이 감정신 중 가장 신경을 많이 쓴 부분으로 시선 하나만으로도 섹시함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하는 바로 그 장면이다. 이 부분에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전신 '드래곤 타투'가 등장하는 것.
보기만 해도 섹시하고 그 위용을 매력적으로 드러내는 그녀의 타투는 배우 서영이기에 더 빛을 발했던, 그야말로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됐다. 때문에 그가 몸을 움직일 때 마다 마치 살아 움직이듯 반응하는 타투의 이미지는 보는 관객들에게 또 다른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타투’는 12월 10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사진|와이드릴리즈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65세 이미숙, 日갸루샹 됐다…말문 막히는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634.1.jpg)
![‘김우빈♥’ 신민아, 결혼 후 물오른 미모…사랑스러워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3/133366794.1.jpg)



![노홍철, 사자 인증샷 무슨 일?…“약물 투여” 주장 제기 [SD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5/133369099.1.png)

![박보검, 밀라노에서 포착된 힐링 근황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3/133366635.1.jpg)


![‘연기력 논란’ 정우성, 한층 야윈 얼굴…근황 포착 [SD셀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5/133369038.1.png)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향후 행보는? [DA:피플]](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3/133361161.1.jpg)







![65세 이미숙, 日갸루샹 됐다…말문 막히는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634.1.jpg)

![공효진, 김고은에 “내 귀요미”…볼 맞댄 11살 차 케미 [SD셀픽]](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15/133369131.1.jpg)

![블랙핑크 리사, 꼬리 달았다…섹시 큐피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720.1.jpg)
![65세 이미숙, 日갸루샹 됐다…말문 막히는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634.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