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올랜드 블룸과 핑크빛 기류?

입력 2016-01-12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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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 올랜드 블룸과 핑크빛 기류?

할리우드 배우 올랜드 블룸과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연인 같은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제7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가 열렸다.

이날 애프터 파티에서 올랜드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11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올랜드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연인 같은 다정함을 뽐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애프터 파티에서 함께 춤을 추고 귓속말을 하는 등 연신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올랜드 블룸은 톱모델 미란다 커와 지난 2013년 이혼했다.

동아닷컴 함지연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케이티페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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