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걸 그룹 걸스데이 소진을 여왕이라 칭했다.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현진영, 장윤정, 별, 조권, 이현우, 제시, 걸스데이 소진이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오늘 여왕들만 모셨다. 발라드의 여왕, 트로트의 여왕”이라고 별과 장윤정을 소개한 뒤 소진은 “그냥 여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서장훈은 “미모도 여왕이지만, 소진 양이 아이돌 중에는 나이가 약간 있다. 그래서 여왕”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