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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양세형·세찬 형제가 반려견 옥희·독희의 백일잔치를 연다. 이날 양세형은 백일잔치를 준비하면서 능숙한 요리 실력을 뽐내 주위를 놀라게 한다. 인터넷에서 본 강아지용 케이크를 뚝딱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주부들도 어려워 한다는 보쌈과 잡채 요리를 선보인다. 알고 보니 그 의외의 요리 실력은 어릴 적 요리사를 꿈꾸며 노력한 결과물이었다.
양세형은 “어렸을 때 요리사가 꿈이어서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요리학원을 다녔다”며 “웬만한 요리는 조리법을 안 보고 다 해내고, 안 해본 요리도 조리법을 보면 다 할 수 있다”고 밝힌다.
장금이도 울고 갈 양세형의 요리 실력은 밤 11시 공개된다.
이경후 기자 thiscase@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