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오늘 둘째 득남 “기쁘고 감사…좋은 모습 보여줄 것” [공식입장 전문]

입력 2016-07-05 17:5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김정화, 오늘 둘째 득남 “기쁘고 감사…좋은 모습 보여줄 것”

배우 김정화가 5일 오후 둘째 아이를 얻었다.

김정화의 소속사 솔트(S.A.L.T.)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기쁘고 행복한 소식이 있어 함께하고자 한다”며 “김정화가 금일 오후 서울 송파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정화는 원래 예정일보다 일주일 정도 먼저 출산하게 되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여 순조롭게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화 역시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겨 기쁘고 감사하다. 그동안 축복하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 행복한 가정 안에서 연기자 김정화로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13년 CCM 가수 유은성 전도사와 결혼한 김정화는 이로써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김정화는 차후 배우로서의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소속사는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우리 역시 김정화의 연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김정화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김정화 씨 소속사 솔트(S.A.L.T.)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기쁘고 행복한 소식이 있어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김정화 씨가 7월 5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하였습니다.
김정화 씨는 원래 예정일보다 일주일 정도 먼저 출산하게 되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여 순조롭게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김정화 씨는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겨 기쁘고 감사하다. 그 동안 축복하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행복한 가정 안에서 연기자 김정화로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지난 2013년 CCM 가수 유은성 전도사와 결혼한 김정화 씨는 이로써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김정화 씨는 차후 배우로서의 활동을 계속하며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솔트 엔터테인먼트 역시 김정화 씨의 연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새 가족을 맞이한 김정화 씨와 새 생명의 앞날에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