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에 얼려놓은’ 아이폰7, 제대로 작동할까?

입력 2016-09-22 1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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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갈무리.

콜라에 얼린 아이폰7의 작동 여부를 실험한 영상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유튜브 인기채널 'TechRax'에는 아이폰7을 콜라에 넣어 17시간을 얼리고 그 이후에 작동이 잘 되는지 살펴보는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초반에는 다크 블랙의 아이폰7이 잘 작동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후 아이폰7을 플라스틱 통 안에 넣고 콜라를 채운다. 전원은 끄지 않은 상태다. 그리고는 냉동실에 얼린다.

영상 갈무리.

꽁꽁 언 아이폰7을 꺼내기 위해 얼음을 부수고 아이폰7을 끄집어낸다.

과연 아이폰7은 어떻게 됐을까?
아이폰7에는 방수 기능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생활 방수 정도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콜라가 아이폰7에 전혀 스며들지 않은 모습이다.

게다가 얼음 속에서 꺼낸 아이폰7은 제대로 정상 작동됐다.

해외 네티즌들은 "놀랍다"면서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예상하기는 했지만 이정도 일 줄은 몰랐다"는 의견도 많다.

영상은 SNS를 통해 공유되고 퍼지면서 광범위하게 전파됐다. ▶ ‘꽁꽁 언 아이폰7 실험’ 영상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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