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서른살 배우의 고민 “좋은 배우에 대한 답을 찾는 중” [화보]

입력 2016-09-25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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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로 그야말로 혜성처럼 나타나 영화 ‘더 킹’, ‘택시운전사’ 등 쉬지 않고 자신의 필목그래피를 묵묵하게 쌓아가고 있는 류준열을 만나봤다.

마리끌레르 측은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에서 핫한 류준열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류준열은 공개된 화보에서 스트라이프 니트 터틀넥에 와이드 팬츠 코트를 매치하여 특유의 패션감각을 보여주었고, 포근해 보이는 질감의 니트 스웨터에 약간의 익살스러움이 묻어있는 표정을 더해 여심 또한 사로 잡았다. 또한 그는 특유의 시크함과 장난스러움이 담겨있는 다양한 표정을 발산했다.



류준열은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내 속에 많은 감정을 채우고 싶고, 다른 감정을 다양하게 느끼려고 노력하는 중”이라고 말하며 “선배 배우들과 작업하며 좋은 배우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고 연기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류준열.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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