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물망초, 4년차 가수 앤씨아였다

입력 2016-09-25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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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볼면가왕'에 출연한 '물망초'는 가수 앤씨아였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에헤라디오 4연승 저지를 위한 복면가수 4명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2라운드 준결승전 두 번째 무대에서 '물망초'는 우순실의 '잃어버린 우산', '시계'는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을 열창, 막상막하의 실력을 뽐냈다.

결국 이 대결의 상자는 '시계'로 끝이 났고 '물망초'의 주인공은 데뷔 4년 차 가수 앤씨아였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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