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 추신수, BOS전 1번-RF 선발… 5G 연속 출루 도전

입력 2017-07-06 0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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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최근 뛰어난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는 ‘추추트레인’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5경기 연속 출루와 안타 재개에 도전한다.

텍사스는 6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텍사스는 테이블 세터에 우익수 추신수-중견수 카를로스 고메즈를 배치했다. 중심 타선에는 좌익수 노마 마자라-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2루수 루그네드 오도어.

이어 하위 타선에는 지명타자 마이크 나폴리-유격수 주릭슨 프로파-포수 조나단 루크로이-1루수 조이 갈로가 자리했다. 선발 투수는 오른손 앤드류 캐시너.

이에 맞서는 보스턴은 유격수 잰더 보가츠-1루수 미치 모어랜드-지명타자 핸리 라미레즈가 중심 타선을 구성한다. 선발 투수는 오른손 덕 피스터.

추신수는 피스터를 상대로 통산 33타수 12안타, 타율 0.364와 2홈런 OPS 1.036 등을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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