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수, 몰라보게 날씬했던 과거 사진 공개…“식욕이 없어진다”

입력 2017-07-10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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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권혁수 인스타그램

배우 권혁수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날씬한 과거를 공개했다.

권혁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때 더 먹었는데 왜 날씬하지? 참 억울하오. #식욕리즈 #나홀로 #여행 #혼여 #욜로 #쳐묵 #오사카 #과거 #포토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 오사카 성 앞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권혁수의 모습이 담겼다. 큰 크로스백으로 '여행용 옷차림'을 완성한 권혁수는 날렵한 턱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꺼운 겨울옷에도 불구, 마른 몸을 짐작할 수 있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본 권혁수의 팬들은 "나이 때문 아닐까요?", "지금이 딱 좋아요 오빠!", "버닝혁수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권혁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과거 4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문교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권혁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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