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청춘걸다展Ⅱ’ 15일까지

입력 2017-07-11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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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서울 서초구 본사 2층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가산천년정원에서 7월15일까지 ‘청춘걸다展Ⅱ:선명한 색의 감정들’(사진)을 전시한다. 광동제약과 문화예술기획단체 필더필컴퍼니가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다. 청춘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생각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했다. 김묘진, 김보람, 박혜경, 안세희, 한송희 작가의 유화, 도자기, 일러스트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휴관한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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