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카야마 미호 ‘아직도 남아있는 러브레터의 그 미소’

입력 2017-10-12 21:4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나카야마 미호 ‘아직도 남아있는 러브레터의 그 미소’

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와 김재욱(오른쪽)이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