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1년 만의 컴백? 앨범 완성도 높이기 위한 결정”

입력 2018-06-15 14:2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블랙핑크가 컴백주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블랙핑크의 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M-CUBE에서는 블랙핑크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스퀘어 업(SQUARE UP)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블랙핑크의 제니는 1년 만의 컴백에 대한 질문에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리얼리티를 찍을 수 있는 기회도 생겼다. 그리고 앨범 준비를 위한 많은 곡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양현석 사장님과 우리 멤버들 모두 디테일에 신경을 쓰자는데 동의했다. 이번에는 팬들의 기다림에 보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덧붙였다.

블랙핑크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뚜두뚜두(DDU-DU DDU-DU)’를 비롯해 ‘포에버 영(FOREVER YOUNG)’, ‘리얼리(REALLY)’, ‘씨 유 레이터(SEE U LATER)’가 담겼다. 타이틀곡 ‘뚜두뚜두’는 첫 소절부터 마지막 마디까지 세련됨과 강렬함이 돋보이는 힙합곡이다.

사진제공│YG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