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희와김루트, 기대되는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의 단독 공연

입력 2018-06-30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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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희와김루트, 기대되는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의 단독 공연

‘역주행의 아이콘’ 신현희와김루트가 통통 튀는 매력으로 가득 찬 단독 공연을 예고했다.

신현희와김루트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8월 4일 오후 7시,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하는 미니앨범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파란색 계열의 옷을 입고 빨간 니삭스, 빨간 중절모로 포인트를 준 신현희와김루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주변에는 컬러풀한 소품들이 놓여있어 이들의 다양한 색깔로 가득 채워진 통통 튀는 공연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미니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인 만큼 신보에 수록된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일 계획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답답한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들어줄 유쾌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현대카드에서 진행하는 ‘박정현 Curated’의 일환이기도 한 이번 공연은 신현희와김루트가 페스티벌 및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제외하고는 약 1년 8개월 만에 진행하는 단독 공연이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인 만큼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신현희와김루트는 오는 7월 11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의 발매도 앞두고 있다.

이번 신보 ‘The Color of SEENROOT’는 지난 2016년 6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신루트의 이상한 나라’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이번 신보는 신현희와김루트만의 다채로운 색깔을 녹여낸 무지개 같은 매력의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앞서 공개된 프로모션 일정에 의하면 신현희와김루트는 7월 2일부터 컨셉 포토 이미지, 트랙리스트, 트랙 스포일러, 뮤직비디오 티저, B컷 포토 등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으로, 미니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한편, 8월 4일 오후 7시,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서 개최되는 신현희와김루트의 미니앨범 ‘The Color of SEENROOT’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는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사진|문화인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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